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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A21은 와이드 후속작모델입니다.

whales78 2020. 8. 2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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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A21은 와이드 후속작모델입니다.

 

 

 장마피해와 코로나로 벌써 8월의 마지막을 달리고있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는 월요일입니다.

 

한창 노트20때문에 시끄러운 이동통신 시장입니다. 아직까지 구매를 망설여지는 분들도계시고 너무 일찍 구매하셔서

 

후회 또는 만족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오늘은 노트20과는 거리가 먼 출고가 30만원 미만의 제품을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글을 씁니다.

 

 

 SM-A217, 갤럭시A21s입니다. (줄여서 A217로 말씀드립니다.) 이 모델은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출고가 30만원미만으로 

 

책정되어 현재 297,000원으로 판매중입니다. 현 시점으로 약 1개월 전인 2020년 7월 24일에 출시가 되었으며 OS는 역시

 

안드로이드10을 구동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글을 자주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SKT 자회사제품인 갤럭시와이드

 

스리즈가 최저가형 모델중 하나였지만 이번에 판매되는 A217은 전 통신사에 출시가 되어 구애를 받지 않습니다.

 

A217의 색상은 블랙, 화이트, 레드 색상으로 판매가 됩니다. 아이폰SE2의 출시색상과 동일하게 라인업을 구축하였고

 

휴대폰 전체 무게는 약 192g으로 이루어졌습니다. CPU는 2.0GHz + 2.0GHz 옥타코어 탑재,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태어난 모델입니다. 화면은 6.5인치로 사이드까지 166.3mm의 크기를 자랑합니다. 시대가 지날수록 휴대전화의

 

크기가 점점 커져가고있습니다. 어르신들은 휴대폰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화면이 잘보이고 글자가 잘 보인다는 선입견

 

이 있으시지만 설정만 잘 다룰줄 안다면 이런 문제는 금방 해결되는 문제이다. 

 

 

 갤럭시A217은 15W의 고속 충전을 지원하며 생체기능도 사용할수 있다. 화면크기에 맞게 배터리용량도 5,000mAh로 

 

상당히 대용량으로 출시가 됬다. 카메라는 전면기준 1300만화소로 구성하며 후면은 총 4개의 쿼드카메라로 이루어진다.

 

광각 4,800만화소의 메인카메라, 최대 123º까지 와이드하게 촬영할수있는 800만화소의 초광각카메라, 내가 집중적으로 

 

찍을수있게끔 서포트해주는 200만화소의 뎁스카메라, 마지막으로 클로즈업촬영에 힘을 보태는 200만화소의 심도(접사)

 

카메라까지 총 4개로 이루어진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역시라는 느낌을 받게해주는 내장성능은 3GB의 RAM을 가지고

 

32GB만 저장이되는 내장메모리다. 물론 512GB까지 외장메모리를 지원해주지만 아쉬운 점은 어쩔수없다. 

 

요즈음 출시되는 휴대폰들은 모델별에 따라 DMB가 지원이 되지 않는 모델이 몆몆 존재한다. A217마찬가지로 DMB는 

 

지원이 되지 않는다. 

 

 

 가격을 한번 알아보면 출고가는 297,000원이지만 각 통신사별 공시지원금은 8~9만원대로 현저하게 낮은 편이다.

 

8만원대의 공시지원금 33,000원대의 요금제기준으로 말씀드리며 만약 7만원에 가까운 요금제를 이용시 공시지원금의

 

상향폭은 대략 10만원으로 보면 되겠다. (69,000원 요금제기준 공시지원금 12~15만원대다.) 추가15%의 지원금은 산정

 

하지 않은 금액이며 할부원금에 민감하지않다면 역시나 25%의 선택약정할인이 금액적으론 월등하다. 

 

 

 A217모델은 기존 삼성전자제조, SKT에서만 시판이 되었던 갤럭시와이드라는 모델의 후속작으로 예측된다. 물론 지금도

 

각 통신사별로 고유모델이 존재하지만 그중에 판매량이 많았던 모델은 단연 와이드모델이 아니었을까 예상된다. 

 

이번 A217모델을 출시,시판을 하고나서부턴 이렇게 고유모델을 단계별로 없애려고 하지 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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